배터리 관리. Go Power Mast

Posted by newdoll Android/Go Launcher : 2012.03.04 16:57
고마켓 어플에서 파워 마스터를 다운.

설치하면 좌측 상단에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로인해 그전에 쓰던 BatteryWidget 어플을 과감히 버렸다. 알림창을 내리면 남은 사용시간과 내 모드를 알려준다. 알림을 클릭하면 어플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이곳에서 몇가지 설정과 작업들을 할 수 있다.

첫 화면에서는 배터리 상태와 잔여 배터리로 아래의 내용들을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가 표시된다. mode에서는 배터리 사용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컴퓨터 전원관리 생각하면 된다. 기본으로 있는 것들외에 내가 직접 만들수도 있다.


그 외에 consumption에서 어플과 하드웨어의 배터리 사용량을 확인 할 수 있으며 Apps에서는 앱을 종료 시켜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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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해제 어플. Go Locker.

Posted by newdoll Android/Go Launcher : 2012.03.04 16:41
식상한 잠금해제는 가라~! 여러가지 모양, 방법으로 잠금해제를 하도록 해주는 어플인데, 사용법도 간단하고 테마도 많으니 남들과 다른 핸드폰을 원한다면 강력 추천해주고 싶다. 스마트폰을 막 구매한 초보자라도 쉽게 쓸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라~
(* 단, 사용을 위해서는 Go Launcher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1. 마켓에서 Go Locker를 다운 받는다.
2. 메뉴버튼을 눌러 플러그인의 Go 화면잠금으로 가서 테마를 설정한다.
3. 이제 핸드폰 잠금화면을 실행해 Go Locker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

설명이 성의없어 보이게 너무 짧은데, 정말 이게 다다. 그만큼 사용법은 초 간단하다는 건데, 고런쳐를 설치해야하니 그게 좀 흠이라면 흠이다. 하지만 이미 고런쳐를 사용하고 있다면 Go Locker 어플만 다운 받으면 되니 이보다 쉽게 잠금해제화면을 꾸밀 수 있는 어플은 없는 듯 하다. 오죽했으면 Widget Locker를 쓰다 Go Locker가 나오자 마자 Widget Locker를 버렸을까... 버린걸 후회하지 않을 정도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왠지 약장사 같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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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iphone, touch 모두 사용 가능.

사실 이 어플은 앞선 Memeo Connect Reader나 FileApp과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사용법도 비슷하고, 단지 DropBox에서는 ppt 또는 pptx 에서 수식이 제대로 보여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역시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달한 결론. 어플들의 문제가 아닌 OS의 문제라는 것. 뭐 이건 솔직히 확실 한 것은 아닙니다. 확인도 안해봤고. ㅡ.ㅡ 어찌 되었던 파일이 제대로 열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DropBox에서 파일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보고 싶다면, 우측 상단의 별모양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 되어 저장이 됩니다. 그럼 Favorites 폴더에서 언제든지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DropBox는 mp3파일도 재생해 줍니다. 결과적으로 보니 mp3 재생을 지원하지 않는 Memeo보다 좋고, 똑같이 mp3 파일까지 재생해 주지만 한글 파일명이 깨져 보이는 fileapp 보다 DropBox가 훨씬 좋네요. ^^ 앞서 Memeo 와 FileApp의 포스팅을 힘들게 괜히 쓴 것 같은... ㅡ.ㅡ; 하지만 DropBox도 Quicktime에서 재생하지 않는 확장자명은 재생이 안되네요. avi 파일을 넣어 보았지만 재생이 안되는... ㅠ.ㅠ 이건 뭐 apple의 문제니... 3개의 어플 각각 업로드 방식의 차이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게 잘 선택해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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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Apple Store, apps, Dropbox

ipad, iphone, touch 모두 사용 가능.

앞서 설명한 Connect 와 비슷한 어플입니다. 차이라면 Connect가 구글과의 동기화를 통한 것이라면 이건 그냥 USB memory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구글 사이트에 접속해 업로드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이 또한 사용법은 간단 합니다. itunes를 이용한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고 무선공유기를 통한 업로드 또한 가능 합니다.

itunes를 통한 파일 업로드는 다 아실거라 생각되어 무선공유기를 통한 업로드만 짚어 보겠습니다. 사실 너무 간단해서 짚고 넘어갈 것도 없습니다. ^.^;; 어플을 실행하면 우측 상단에 와이파이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아래에 sharing is on에 초록불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아래 나와있는데로 실행해 주시면 됩니다.
 


win7, vista, win xp, mac에 따라 사용법을 확인 할 수 있는데,
그냥 아무 폴더나 열고 아래 나와있는 ftp://192.168.0.7:2121을 입력하면 됩니다. mac은 그렇다치더라도 win은 왜 사용법을 나누어 놓았는지... ㅡ.ㅡ;; 아무튼 연결이 되면 파일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파일을 넣었으니 다시 어플로 돌아가서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파일은 제대로 들어갔는데, 뭔가 이상한... 네 그렇습니다.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한글 파일명이 깨져 보입니다. ㅡ.ㅡ 아 이런... 이런 점에서는 Memeo Connect Reader 가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Memeo에서 깨지던 ppt 의 수식이 과연 fileapp에서는 제대로 열릴것인가? 정답은 No 입니다. ㅡ.ㅡ fileapp에서도 memeo에서처럼 수식이 깨지거나 pptx확장자에서는 보이지 않는 증상이 똑같이 나타납니다. Memeo에 비해 사용법은 간단하지만 같은 현상에서 그나마 파일명이라도 제대로 보여주는 Memeo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Memeo Connect Reader에서 지원하지 않는 대단한 기능 한가지! 바로 mp3 파일을 재생해 준다는 점입니다.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이건 엄청난 차이가 될 것 같네요. 그렇다면 동영상도 가능할 것인가? apple에서 지원하는 확장자 명은 안해보았지만 avi는 재생이 안되었습니다. 이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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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Apple Store, apps, FileApp
ipad, iphone, touch 모두 사용 가능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구글에 접속해 파일을 업로드하고 ipad 또는 ipod touch, iphone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구글 아이디가 있어야겠죠? 당연한 이야기니 구글 아이디는 모두 있다고 생각하고 파일 업로드를 해보겠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저는 ppt, jpg, xls, pdf 파일을 업로드 해보았습니다. 구글이 한국어도 지원해주기 때문인지 파일명이 한글이어도 어플에서 확인시 파일명이 깨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모두 완료되면 이제 ipad에 가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로그인 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문서의 종류별로 자동 분류를 해줍니다. all items에서 문서의 종류와 상관없이 전체 파일을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폴더를 열면 파일 목록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파일을 클릭하면 파일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접속해 불러온 파일은 와이파이, 3G에 접속이 안되어 있어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한가지. 아래 이미지는 제가 업로드한 ppt 파일입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확장자가 pptx인 파일입니다. 파일을 보면 수식이 하나도 표시 안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확장자가 ppt인 경우는 어떨까요? 우측이 확장가 ppt 인 파일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제대로 된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알 수 없는 기호가 보입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수식에서만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아래 원본과 확인을 해보시면 확실히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식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완벽하니 아주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됩니다. google 아이디가 있으시다면 웹, 모바일, 태블릿에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어플은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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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Drawing apps 비교

Posted by newdoll ipad, iphone apps/Useful apps : 2010.10.26 22:18
아직 패드 어플들이 많지는 않지만 큰 화면의 장점을 이용한 drawing관련 어플들은 많더군요.
그중 몇가지 (실은 무료 ^^) 어플들의 비교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어플들인데요. Free 어플이지만 괜찮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 볼텐데요. 사진 크기 때문에 글이 길어질 것 같아 글로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각 어플에 대한 review는 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플 이름  기능
 PS Express  사진을 불러와 사진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어플입니다. 사진 자르기, 회전, 상하좌우 전환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사진의 명암, 채도, 흑백 등 색채에 관한 효과도 줄 수 있습니다. 그리 많은 효과는 아니지만 사진에 sketch, soft focus, sharpen 효과를 줄 수 있으며, 사진의 테두리를 줄 수 있습니다. 테두리는 생각보다 많은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정한 사진을 facebook으로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Adobe Ideas  개인적으론 이 어플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사진을 배경으로 불러 올 수도 있지만 사진에 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이 어플은 스케치하기 좋은 어플입니다.  이 어플이 다른 어플들과 다른 큰 장점은 선을 그리고 나면 자동으로 선을 부드럽게 처리해 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펜에 투명도를 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photoPad  PS Express와 같이 사진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어플입니다. 사진 자르기, 펜으로 그림 그리기, 크기 변경, 회전등은 PS Express와 다를 것이 없지만 두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paint bucket과 redeye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paint bucket은 변경하고자 하는 색 영역을 동일한 색으로 변경해 주고, redeye는 제목에서 보시듯 사진의 적목현상을 없애줍니다.
 Draw  이 어플은 스케치용 어플입니다. 펜 색깔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트위터로 보낼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잡히질 않아 사용은 못해봤습니다. 아무튼 네트웍 기능이 다른 어플들과 다른 큰 장점입니다.
 Draw Free  이 어플도 스케치용 어플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광고가 위 상단 중간에 끊임없이 등장 한다는 것입니다. Draw 어플과 달리 29색 펜을 지원합니다.(Draw는 9색 펜) 색에서는 월등히 앞서네요. 이 어플도 네트웍 기능은 최고 입니다. 블루투스 기능은 없지만 이 어플은twitter 이외에 Facebook으로도 내보 낼 수 있습니다.
 CHALK BOARD  마지막으로 Chalk board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칠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칠판답게 아주 심플합니다. 색도 4색(흰, 빨, 파, 노)만 지원합니다. 이 어플은 twitter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 기능이 있는 모든 어플들은 사진으로 저장시 jpg확장자 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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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the Rope

Posted by newdoll ipad, iphone apps/Game apps : 2010.10.11 22:14
Cut the Rope

ipad, iphone, touch 모두 사용 가능.
Apple app store - 0.99$ / ipad용 1.99$
한국 계정 다운 불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줄을 자르면 되는 게임입니다. 아주 심플 합니다. Angry birds를 출시한 곳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인듯 합니다. Angry birds를 제치고 미국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Angry birds가 그랬던 것처럼 이게임도 아주 단순합니다. 손가락을 이용 줄을 가로질러 줄을 잘라 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좀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앱을 다운 받고 실행하면 위의 화면이 나옵니다. 뭐 친구들과 같이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는 그냥 No thanks를 했습니다. 별로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거든요 ^.^;;

그러면 play화면이 나옵니다. 플레이를 실행하면 약간의 로딩이 이후 큰 4개의 스테이지가 나타납니다. 이건 Angry birds와 동일합니다. 5번째 스테이지란에는 새로운 레벨이 곧 출시된다라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아무튼 다시 첫번째 스테이지로 돌아와서 실행을 합니다. 그 안에는 25개의 게임이 들어 있습니다. 큰 스테이지 않에 작은 스테이지가 있던 Angry birds와는 약간 차이가 나는 부분이네요. 이제 게임을 실행해 봅시다.

게임을 실행하면 별이 3개가 떠 있고 줄에 사탕이 매달려있습니다. 줄을 잘라 사탕으로 별을 다 획득한 후 밑에 있는 동물(이름이 뭔지 모르겠음 ㅡ.ㅡ)에게 먹이면 됩니다. 사탕이 떨어질때 입을 벌리고 사탕을 받아 먹는데, 동물을 많이 벗어나면 먹지 못하고 사탕은 밑으로 추락하게 됩니다. 별을 다 획득하지 못해도 사탕을 먹기만 하면 게임은 클리어하게 됩니다. 하지만 점수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듯 별점을 획득하지 못하게 됩니다. Angry birds에서는 점수에 따라 별점을 주었다면 이 게임은 게임안에 있는 3개의 별 중 획득한 별의 수만큼 별점을 부여합니다. 게임은 빠른 시간안에 클리어 할 수록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25판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게 되면 잠겨있던 2번째 스테이지가 열리고 게임을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진행되어 질 수록 여러가지 장치들이 등장합니다. 모두 설명드리고 싶지만 저도 아직 2번째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보니 전체를 알려드릴 수 없겠네요. 새로운 장치들이 등잘할때마다 영어지만 설명을 해주니 게임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영어가 아주 쉬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그럼 이제 Angry birds이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고 계셨다면 Cut the Rope를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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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y Birds

Posted by newdoll ipad, iphone apps/Game apps : 2010.10.08 15:23

Angry birds

ipad, iphone, touch
모두 사용 가능.

Apple app store - 0.99$ / ipad용 4.99$
한국 앱스토어 다운 불가, 미국 계정 다운 가능

게임은 아주 단순하여 중독성이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했다는 만족감에 게임을 그만둘 수도 있으나 클리어 할 때 마다 각 스테이지에 주어지는 별점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게임을 포기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정말 중독성은 최고인듯 합니다.
하지만 자칫 본인이 화가 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길. ^.^;;

그럼 이제 본격적인 게임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행 시 위의 로딩 화면을 지나면 play 버튼이 나옵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4개의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각 스테이지 안에는 다시 또 작은 스테이지가 나옵니다. 4개의 큰 스테이지 안에는 스테이지마다 차이는 있는데 3~4개의 작은 스테이지가 있습니다. 그 스테이지 안에 다시 15~21개의 게임들이 들어 있습니다. 1-(1)-(가) 이런 식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 1-1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죽여야 하는 표적이 먼저 보이고 사용하게 될 새들이 보여집니다. 멀티 터치를 이용하여 화면을 줄여 전체 화면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새총위에 놓여있는 새를 뒤로 당겨 표적으로 날리면 됩니다. 끌어 당겼다 놓으면 새가 궤적을 그리며 날아갑니다. 처음 새 이후부터는 앞선 새의 궤적이 흰 점선으로 남아 있습니다.

클리어 하게 되면 클리어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점수와 별점이 주어집니다. 별점은 점수에 의해 주어집니다. 주어진 새중 일부만 사용하고 새를 남겼을 경우 한마리당 10000점의 점수가 주어집니다. 처음에는 새를 많이 남길 수록 별점이 높은 줄 알았는데 해보니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한마리를 남겨 10000점을 받는 것보다 건물을 부셔서 1000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다면 건물을 부수는 것이 높은 별점에 유리합니다.

일정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새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림에서 보이는 새 말고 두마리가 더 있는데 밑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조그만 파란새를 알아 보겠습니다. 궤적을 그리고 날아가는 중에 화면을 터치하면 한마리던 새가 3마리가 되어 날아가게 됩니다. 얼음은 잘 부시나 나무와 돌은 잘 못부십니다. 위에 나왔던 빨간 새도 파워는 있지만 나무는 2번을 때려야 깰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조그만 노란새와 흰새입니다. 노란새가 궤적을 그리며 날아가는 중에 화면을 터치하면 동그란 빨간 원안에(배경이 흰색이라 잘 보이지는 않지만) 흰연기와 꽁무니 털이 날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시점부터 가속이 되서 폭발력이 엄청 증가합니다. 터치 하지 않았을 경우 얇은 나무판을 하나 뚫을 수 있다면 가속된 후에는 3장, 각도가 잘 맞으면 4장까지도 뚫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흰새인데요. 흰새는 중간에 터치를 하게 되면 알을 낳으며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낳은 알의 폭발력은 아주 높으며, 하늘로 날아 오를때는 가속도가 붙어 이 또한 꽤나 높은 파괴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각도를 잘 이용하면 알의 폭발력과 새의 파괴력을 둘다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검은새입니다. 검은새는 자폭새입니다. 날아가다 어떤 물체에 부딪치면 빨갛게 색이 변한 후 1초 정도 후 폭발하게 됩니다. 자폭새이다 보니 폭발력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그림에 나와있지 않은 새입니다. 생김새가 앵무새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몸이 초록색인 새인데 이새는 중간에 화면을 터치하게 되면 부메랑이 되어 다시 반대로 날아 옵니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빨간 새인데, 크기가 좀더 큰놈입니다. 좀더라고 하기엔 많이 큽니다. ^^
마지막 4번째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새인데 이 스테이지에서는 다른 새들은 나오지 않고 이새만 등장합니다. 4번째 스테이지 인트로에 보시면 알겠지만 어린새들이 모두 잡혔기 때문입니다. 이제 어미새가 출동하여 그들을 구할텐데, 어미새 답게 파괴력이 굉장합니다. 나무 4장 이상은 기본으로 깹니다. 물론 각도가 좋지 않으면 실패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하지만 파괴력이 워낙에 좋아 왠만한 판은 아주 쉽게 클리어하게 될 것입니다. 4번째 스테이지에서는 클리어 신경보단 별점에 신경이 더 써질 듯 하네요.

아무튼 이제 이게임에 나오는 모든 새들을 알아 봤습니다. 스샷을 찍지 못했는데, 어떤 판에서는 황금알이 있습니다. 게임의 클리어와 상관없이 황금알을 먹으면 4번재 스테이지 뒤에 있는 또다른 스테이지를 할 수 있습니다. 해봤는데 뭐 그리 대단한 건 없습니다. 그냥 보너스 게임정도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림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황금알을 먹어야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으로 표시된 것들은 제가 취득을 못해 열리지 않은 게임들입니다. 저도 하고나서 보니 이런게 있더라고요. 200판이 넘는 게임을 다시 일일이 열어보고 찾는 노동을 할 수 없기에 일단은 4개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시간을 갖고 해보려고요.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고생을 하지 마시고 게임중에 황금알이 나오면 게임 클리어와 상관없으니 무조건 먼저 먹고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Angry birds에 대한 설명은 다 된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직접 즐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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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와 Story 시리즈의 비교

Posted by newdoll ipad, iphone apps/Game apps : 2010.10.07 23:20
제목만 봐서는 이게 뭔가 할 것입니다. We 시리즈란 We Rule, We Farm, We City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Story 시리즈란 City Story와 Farm Story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둘중 누가 뭔저 출시 되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이 두겜일 즐겨합니다. 이 게임에 대한 포스팅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하셔서 전 그냥 제 개인적인 게임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 전 이 게임들을 즐겨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상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We 시리즈 중 We Rule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초기 We Rule의 인기는 가히 대단하여 서버 감당을 못해 We Rule red, gold를 내놓으며 사용자들의 분산을 유도 했습니다. 그 후 We Farm 그 다음 We City가 출시 되었습니다. 게임의 방법은 완전 동일 합니다.단지 건물들의 디자인과, 구성 요소들이 다를 뿐.

영화에서 속편은 전편보다 재미 없다는 이야기가 있죠. 게임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We 시리즈 중 We Rule이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이며 전반적인 디자인하며... 후속작들에서 좀 더 다양한 돈벌이와 구성들이 생겨났지만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그건 아마도 후작들의 잘못보단 전작의 잘못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전작이 너무 잘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We Farm은 동물들도 키울 수 있으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디자인이 깔끔하지 못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We City는 디자인은 깔끔해졌지만 몇일만 판매하고 종료되는 랜드마크 건물을 돈이 아닌 zap으로 밖에 살 수 없다는 점은 이용자들을 화나게 합니다.

Story 시리즈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후작인 City Story는 전작에 비해 오히려 돈벌이 수단도 줄어 들고, 랜드마크 건물의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 또한 게임 의욕을 줄어들게 만듭니다.

두 시리즈 게임 모두 한 아이디로 각각의 시리즈들을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은 공통됩니다. 단 차이가 나는 것은 We 시리즈는 한 곳에서만 친구 등록을 해도 세 게임 모두 자동으로 친구가 등록 된다는 것입니다. 등록한 친구도 같은 게임을 하고 있다면 자동으로 표시를 해주는 점은 Story 시리즈에 비해 장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하지만 두 시리즈 게임 모두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 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건물을 회전해서 지을 수 있지만 이것도 회전이 한번밖에 안되니 두 방향밖에 지원이 안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용자들에겐 아쉬운 점일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저도 있고요. ^^ 아이폰4, 터치 4세대 부터는 x,y축 뿐만 아니라 z축까지 인식해서 6방향을 인식할 수 있다 하니 다양한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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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oly - 보드게임

Posted by newdoll ipad, iphone apps/Game apps : 2010.10.06 22:18


Monopoly

Apple app store - 2.99$


보드게임의 명작

친구들과 함께 보드 게임을 하고 싶다면 Monopoly를 해봅시다. wifi 모드로 함께 할 수 있으며, wifi가 없고 기기가 하나밖에 없다 하더라고 게임이 가능한 어플입니다.

그럼 이제 모노폴리를 실행해 봅시다.

어플을 실행하면 약간의 로딩 후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일반적인 play game과 wifi game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ifi game은 누구와 해보질 않아 여기서는 play game에 대해서만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play game을 선택하면 또다른 메뉴가 나타나는데, 새게임 또는 이어하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장된 게임이 없으니 새게임 시작.
새게임을 선택하면 또다시 메뉴가 나타납니다. 게임을 하기에 앞선 설정들이니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먼저 게임 플레이어 수를 선택할 수 있고 사람과 AI(인공지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중 AI가 있다면 AI의 난이도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있으니 초보자라면 1단계에서 시작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또한 난이도 설정 아래에서 게임 룰 설정과 테이블 설정을 할 수 있는데 테이블 설정은 간단하니 룰 설정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산을 얼마만큼 가지고 시작할지를 묻습니다. 여기서 재산이란 땅을 이야기 하는데 2개, 4개, 모두, 또는 선택을 안할 수도 있습니다.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 분은 없겠지만 2, 4, all 중 하나를 선택했다고 땅을 본인만 갖는 것이 아니니 착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땅은 랜덤으로 선택 됨.
2. 건물을 몇개 이상 지어야 호텔로 업그레이들 할 수 있게 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
3. 소유한 전체 땅을 통틀어 지을 수 있는 건물 갯수 제한에 관한 선택. 제한할 경우 호텔은 12개까지 건설 가능합니다.
4. Free parking 지역에 도착했을 때 받는 돈의 액수를 선택.
5. 게임 시작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돈의 액수를 선택.
6. 매번 한바퀴를 돌아 처음 위치를 지날 때마다 받는 돈의 액수를 선택.
7. 매번 한바퀴를 돌 때 시작점 위에 서게 되었을 때 받는 금액을 두배로 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

이 설정까지 끝났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해 보도록 합시다.
시작하면 누가 먼저 시작 할 것인지 표시됩니다. 상대가 먼저 시작을 했고 9칸을 가서 땅을 구입하였습니다. 땅을 구입하게 되면 땅 아래 자신의 색깔이 표시됩니다. 이제 주사위를 굴려 봅시다. 주사위 모양을 클릭하면 흔들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흔들어서 하기 싫다면 옵션에서 shake to roll을 off하면 됩니다. 두개의 주사위가 같은 값이 나왔을 경우에는 다시 한번 더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같은 값이 되는 경우가 세번 연속이면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게임 중 감옥 위치에 있더라고 감옥에 갇히진 않습니다. 감옥으로 가라는 위치에 말이 놓이게 되면 그때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에서 나오는 방법은 자기 턴에 주사위를 굴려 두개의 주사위가 같은 값이 나오면 되는데, 같은 값이 나오게 되면 그 즉시 그 값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값이 나왔다고 한번 더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턴 3번 동안 같은 값이 나오지 않으면 돈 500K를 줘야 나올 수 있습니다. 또는 감옥 탈출 카드가 있다면 카드를 써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12가 나와 땅을 구입하였습니다. 빈 땅에 도착하면 땅을 구입할 것인가 물어보는데 이 때 화살표를 누르면 땅의 가격과 함께 다시 한번 더 구입 의사를 물어 봅니다. 이때 땅을 구입하면 구입과 함께 본인의 색이 표시됩니다.

만약 돈이 없거나 사기 싫어 땅을 사지 않게 될 경우 땅은 경매 처분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값을 적어 상대보다 높은 값을 제시하면 낙찰 받게 됩니다. 땅 값보다 적은 돈을 상대가 가지고 있을 경우 무작정 사지 말고 빨간 건너뛰기 화살표(pass)를 눌러 경매로 넘어가게 한뒤 상대보다 1 더 높은 돈을 적어내 싼 값에 낙찰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땅을 샀다고 건물을 무조건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색깔의 땅을 다 구입해야지만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물 건설에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이 게임에는 교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메뉴중 카드를 교환하는 듯한 그림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상대방 땅과 내 땅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교환하고자 하는 내 땅과 상대방 땅을 선택한뒤 손 모양을 클릭하면 되는데, 땅과 땅 뿐 아니라 땅과 돈을 교환 할 수도 있습니다. 돈은 monopoly를 클릭하면 입력 할 수 있습니다. 교환은 무조건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상대가 원했을 경우에만 성사됩니다. 상대가 나에게 교환을 요청해 올 수도 있는데 교환 조건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거절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색의 땅을 모두 사서 건물을 건설 하고 싶다면 자신의 순서에 건설 하면 됩니다. 자신의 말이 건물을 지을 땅에 없다 하더라고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건설하고자 하는 땅을 선택해서 건물을 지으면 됩니다.
상대방이 또는 자신이 상대방의 땅에 걸려 돈을 지출할 경우 지급해 줄 돈이 부족하면 자신의 건물을 팔던가 땅을 팔아서 돈을 지급하게 됩니다. 땅이 팔리더라도 소유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타인이 자신의 땅에 왔을 때 돈을 받을 수 없을 뿐입니다. 돈이 생겨 다시 땅을 사고자 할 경우 땅을 클릭해 돈을 주고 구입하면 됩니다. 결국 이해하기 쉽게 팔렸다는 말을 쓰긴 했지만 땅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이제 Monopoly로 친구들과 즐거운 게임을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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