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안드로이드 폰들은 모르겠지만 갤럭시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음성 녹음 어플이 탑재되어있다. 그러면 다른 어플 다운 안받아도 될텐데 굳이 왜?

그건 바로 기본 어플에 없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기본 탑재 어플들은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오면 녹음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퍼펙트 레코더는 녹음중에는 자동으로 무음모드로 전환하며 전화를 거절한다.

어플은 삼성Apps에서 공짜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삼성 폰이 아닌분들은 죄송. ㅠㅠ 유사한 어플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으면 추후에 블로깅을...
사용법은 초 간단. 군더더기가 없다. 실행하면 녹음버튼과 재생버튼이 보이는데, 녹음을 해야 재생버튼이 작동을 한다. 재생버튼은 녹음 후 듣기 위해 있는 버튼으로 이전에 녹음한 것이 있더라도 어플을 새로 실행했으면 이전 음원은 들을 수 없다.

녹음이 진행되자 상단 알림표시줄의 진동모드가 무음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완료된 후 바로 재생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으며, 뮤직플레이어에 가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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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에서 ionroad를 검색하면 iOnRoad Augmented Driving이라는 어플이 나온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앞차와의 거리를 알려주는 어플이다. 안전거리 확보가 안되면 알려주기도 하는데, 기발한 어플이긴 하지만 실 주행에서는 별로 쓸일이 없는 것 같다. 굳이 찾고 찾아 한가지 장점이라면 졸음 운전시 안전거리에 의한 경고를 해주니 사고 방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가장 좋은것은 졸음 운전을 하지 않는것이니 장점이라 하기도 모호하다. 어플 써보자고 졸음운전 할 수도 없고...

기계가 아무리 좋아도 운전 대신해주는건 아니니 운전자 스스로의 안전운전이 더 중요.
주행중 캡쳐를 해보았는데, 자동차의 모습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캡쳐 이미지에는 카메라로 보인 모습은 캡쳐되지 않았다. 초록색으로 표시된건 앞차와의 안전거리가 확보중이라는 표시인데, 주의는 노란색, 경고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이 알림 거리를 얼마정도로 할 것인지는 설정에 가서 변경할 수 있다.

일단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별로 유용한 어플은 아닌것 같다. 단지 좀 기발할뿐... 밧데리만 빨리 소모될뿐 별로 쓸일이 없다. 네비게이션까지 되면 모르겠는데 네비게이션은 작동이 안된다. 뭔가 연동이 되는 어플이 따로 있는듯 하다. 아니면 아직 구글 네비게이션이 국내에서 제한적이라서 그런듯... 아무튼 그래서 별로 쓸일이 없다.

결국에 결론은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쓸일은 없을 듯 한 어플이라는 것.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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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안전거리 유지 어플 [iOnRoad]  (0) 2011.12.25
 
안드로이드를 쓰다보니 애플에 비해 불편한 점들이 있었으니 그중에 하나가 배터리 잔량을 수치로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림으로 보여지긴 하나 어림짐작이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다. 하지만 다행히도 수치로 알려주는 어플이 있다. 마켓에 가면 위젯으로만 알려주는 어플, 상태바에 표시해주는 어플 등 다양한 어플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걸로 골라서 쓰면 되겠다. 난 개인적으로 BatteryWidget이 가장 마음에 들어 이 어플을 사용하고 있다.
BatteryWidget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설정창이 나온다. 기타를 선택하면 온도 단위, 전압 단위, 경고 수준을 선택할 수 있다. 경고 수준은 상태바알림에서 경고 아이콘 색 설정과 연동이 된다. 경고 아이콘 색을 붉은 색으로 하고 경고 수준을 30%로 할 경우 배터리 잔량이 30% 아래로 떨어지면 아이콘 색이 빨간색으로 변하게 된다.
상태바 알림에서는 상태바 알림 사용 여부, 부팅시 자동 실행 여부, 충전중·방전중·경고 아이콘 색을 설정할 수 있다.

위젯 설정에서는 위젯 클릭시 온도, 전압 표시 여부, 위젯에 대한 전체적인 디자인을 설정할 수 있다. 굳이 위젯까지 쓸 필요는 없지만 상태바가 지저분해 보이는게 싫다면 위젯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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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tic
Apple app store - Free
한국 계정으로 다운 불가.


Diptic은 사진 폴더에 있는 사진을 불러와 다양한 모양의 프레임에 맞춰 사진을 편집 할 수 있도록 한 어플입니다.

무료 어플이라고 하기에는 아주 다양한 프레임을 제공하고 기능 또한 손색이 없으니 사진 폴더의 사진을 좀 더 색다르게 편집하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대 만족일듯 싶습니다.

하지만 기본정보에서 보듯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진 위에 글을 쓸 수 없다는 점과 해상도가 낮다는 점입니다. iphone4를 쓰시는 분들이 찍은 500만 화소의 사진과 혹시 출력을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완성된 이미지의 1024 × 1024의 96 dpi 해상도가 낮다라고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기본정보

제공 프레임 수 19개   
 제공 효과  Transform 좌우, 각도 변경 
Effect 밝기, 대비, 채도 변경 
프레임 테두리 변경
해상도 1024 × 1024 96 dpi

그럼 이제 Diptic의 사용법을 알아 보도록 합시다.
 
어플 실행 후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 여기서 페이지를 우측으로 넘기며 원하는 프레임을 고르면 됩니다. 현재 총 19가지 모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프레임을 골랐다면 클릭.

자신이 고른 프레임이 크게 보이며 아래 상태바가 Select상태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빈칸을 클릭하여 원하는 사진을 불러옵니다. 사진을 다 불러 왔다면 다양한 효과를 이용하여 사진을 꾸며봅시다.

1. 아래 상태바의 Transform을 선택한 후 변경을 원하는 사진을 선택합니다. 좌우 위치와 각도를 변경 시킬 수 있습니다.
2. 아래 상태바의 Effect 기능을 선택 후 변경을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의 밝기, 대비, 채도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3. 상태바 Effect 실행 화면에서 위의 Border를 클리하면 프레임의 테두리 굵기 및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진 꾸미기까지 다 했다면 이제 사진을 내보내 봅시다. 사진폴더와 이메일로 보내기를 할 수 있는데, 둘다 실행시 이미지를 준비중이라는 메세지가 보입니다.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으니 조금의 인내심을 갖고 기다립니다. 사진폴더로 보내기는 완료시 성공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이메일 보내기는 사진 준비가 완료되면 완성된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이 됩니다. 완성된 이미지는 1024 × 1024에 96dp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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