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진 촬영의 최적의 날이 흔치 않기에 기회가 있으면 도전!

그나저나 우리 동네 위를 지나는 비행항로가 진짜 많이 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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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주 운동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7.01.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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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4일 별일주운동 동영상

Posted by newdoll 별[星]/videos : 2016.12.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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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4일 별일주운동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6.12.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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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별일주 촬영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1.11.21 11:00
다섯번째이긴 한데, 네번째 촬영 후 3시간만에 이루워졌다. ㅎ 네번째 촬영의 일주 길이의 짧음과 색상등의 아쉬움때문에 바로 다시 촬영에 돌입했다. 밑에집 외등이 꺼지기를 기다리다 드디어 11시 30분 촬영에 돌입. 그런데 아뿔사! ㅠㅠ 앞의 60여장의 사진은 휭 날려버렸다. 우리 옆집 아저씨가 어딜 다녀오셨는지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차를 타고 집에 들어오셨다. 덕분에 강한 불빛이 촤악~ㅠㅠ  빼고 합성해 보려 했으나 2장에 걸쳐있어서 이가 심하게 빠진 모습에 60여장은 포기해야했다. 그래도 나름 잘 나와서 대 만족이다. ^^
Nikon D5000   30"   인터벌타임33"   F8   iso800   150장
네번째 촬영과 달리 배경색이 마음에 든다. 조리개를 그대로 하고 촬영했는데, 더 늦은 시간으로 주변 불빛이 없어서 그런지 앞 촬영보다 별이 더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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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별 일주사진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1.11.20 21:36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지 별일주사진 촬영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였다. 시베리아 고기압의 확장으로 기압골의 간격이 좁아져 바람이 세게 부니 구름한점 없는 아주 쾌청한 날씨. 이렇게 고마울수가... 예전 같았으면 춥다고 난리였겠지만 인터벌 기능을 익혔으니 전혀 문제 될게 없었다. 그렇지만도 걱정되는건 카메라가 도둑맞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ㅎㅎ

오늘은 항상 남쪽만 찍다가 북극성을 바라보고 촬영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북쪽이 집 입구라 카메라가 없어질까 불안하긴 했지만 너무 찍고 싶어 어쩔 수 없이 촬영을 감행했다. 다행히도 조용한 동네라 괜한 걱정이었지만 어쨌든 너무나 소중한 카메라기에... ㅎㅎ

일몰 후 30분쯤 후에 찍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오지 않으셔서(집 입구에 주차장이 있는지라 자동차 헤드라인으로 망칠것 같아서) 좀 더 미루다 7시가 다 되어서 촬영에 들어갔다. 계산을 잘 못해 2시간 정도를 촬영할 생각이었으나 1시간 정도 촬영을 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1시간 촬영이 오히려 다행이었다. 밑에집에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내 뿜은 불빛과 집에 들어가서 킨 마당의 가로등 불빛으로 마지막 10여장이 좀 넘는 사진은 버린거나 마찬가지의 결과가... ㅠㅠ

그로인해 일주길이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주사진 다운 사진이 찍힌것 같다.

Nikon D5000 30" F8 80장 (인터벌 촬영 세팅 33초)

워낙에 어두운 동네라 조리개를 많이 조였다. 처음과 두번째 촬영시 F5에 놓고 찍었을때는 별이 너무 많이 나와 지저분했었는데 오늘은 적당히 나온것 같다. 좀 더 열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역시 경험이 중요한가 보다. 삼각대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흔들리지만 않으면 촬영은 잘 되니(참고로 삼각대가 없는 일인 ^^; 없어도 되긴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론 사고 싶긴 하다. ㅋ) 마음이 있다면 도전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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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주사진 촬영(인터벌 촬영 팁)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1.11.16 19:13
두번째 일주사진 촬영 후 바로 다음날인 14일 다시 일주사진에 도전했다가 본전도 못찾았다는... 좋은 인터벌 기능을 두고도 제대로 사용을 못해 완전 촬영이 엉망이 되었다. ㅠㅠ
노출시간이 30초면 인터벌 타임은 33초를 해야된다는 정보를 왜 이제야 안거야 ㅡㅡ;; 아무튼 인터벌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벌 타임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15일 어제 실수 없도록 준비하고 다시 촬영에 돌입하였다.

별 일주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터벌 타임 설정이다. 유무선 릴리즈가 있고 인터벌 기능이 없어 수동으로 하는거면 몰라도 인터벌 기능이 있다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노출 시간에 따라 인터벌 타임을 늘려줘야 하는데, 그 이유는 셔터가 닫히고 열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출을 30초로 한다고 해도 실제 촬영은 30초가 넘게 걸린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인터벌 타임을 30초로 하면 실제 촬영은 인터벌 타임보다 더 오래 소요되니 인터벌 타임시간이 어긋나 촬영을 건너뛰게 된다. 그래서 원하는 장수의 촬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노출시간에 +1~3초를 인터벌 타임 설정에 적용해야 한다.

10초 촬영 = 인터벌 11초 : 실제 촬영 시간 10 + 인터벌 1
15초 촬영 = 인터벌 17초 : 실제 촬영 시간 16 + 인터벌 1
20초 촬영 = 인터벌 22초 : 실제 촬영 시간 21 + 인터벌 1
25초 촬영 = 인터벌 27초 : 실제 촬영 시간 26 + 인터벌 1
30초 촬영 = 인터벌 33초 : 실제 촬영 시간 32 + 인터벌 1

 

15일 촬영한 일주 사진 30" F8 ISO 640 150장

산봉우리가 보이도록 촬영하고 싶었는데 산 아래 가로등 불빛이 자꾸 거슬린다. 카메라 렌즈에 가로등 불빛이 반사되어 산봉우리를 포기해야했다. ㅠㅠ 집 마당에서 촬영하려니 제약이 너무나 많다. 

이제 인터벌 촬영법도 확실히 알았으니 명당자리를 찾아 촬영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어제 촬영을 해보니 조리개 값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조리개를 많이 열면 어두운 별들까지 나와 일주사진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그러니 때와 장소에 맞게 설정을... 밝은 도심에서는 조리개를 많이 열고 별이 잘보이는 어둡고 높은 곳에서는 조리개를 조이는게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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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별일주사진

Posted by newdoll 별[星]/photos : 2011.11.13 21:24
일주사진을 찍어보겠다고 카메라를 들고 11월 3일 집 마당으로 나갔다. 하늘은 구름한점 없고 별이 총총하니 사진이 잘 찍힐 것 같았다. 처음 찍어보는 일주사진이라 뭐 어찌해야할지 몰라 망설이다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떠올리며 일단 대충 찍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대충일수밖에 없는 것이 삼각대도 없고 유무선릴리즈도 없고 하다보니 대충일수밖에... 너무 찍어보고 싶은 마음에 의욕만 앞선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찍고 싶은 마음에 테이블 위에 카메라를 하늘을 향해 놓고 라이브뷰를 보며 별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30초 간격으로 촬영 시작. 수동으로 한컷한컷 직접 촬영을 했다. 지금 생각하니 어이없어 웃음이...밤 11시가 넘은 시간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1시간이 넘게 찍는 동안 슬리퍼에 양말도 없이 추워서 발을 동동굴렀다. 그래도 첫 사진을 포기할 수 없어 참고 견뎠다.

드디어 촬영이 끝나고 Startrails 프로그램을 이용 사진을 합쳤다. 그런데 이게 왠걸 별에 초점을 맞춘다고 확대를 많이 했더니 별 몇개 보이지도 않고 점선이 되었다.

첫 일주 사진 Nikon D5000 iso800 F5 30"

그런데 알고 보니 DSLR을 이용한 일주사진은 다 점선일수밖에 없다는... 아무튼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새벽1시가 넘은 시간 합친 사진을 보니 착잡한 마음이다. 새벽 동트기 전에 다시 찍을까 하다 그냥 자러 갔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짓 같았다. 

다시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기로 하는데 이날 이후 일주일 내 날이 안좋다. 그러다 오늘 드디어 다시 기회가... 일몰후 30분정도가 좋다고 하길래 다시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이번에는 인터벌 촬영 기능까지 알아내 150장을 찍도록 맞춰 놓고 들어왔다. 그리고 중간 점검 하러 나갔는데, 이런... 시간상으로는 끝날 시간이 안되었는데 카메라가 더 이상 작동되지 않는다. 카메라를 들고 찍힌 장수를 확인하니 역시 80장이다. 밧데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80장은 건졌으니 얼른 합성을 해보았다. 

일단 처음보다는 성공인데, 아직도 아쉬운 부분이 많다.

iso1200 F5 25" 일몰 후 55분부터 합성

iso1200 F5 25" 일몰 후 40분부터 합성

Startrails 프로그램으로 사진을 합성하게 되면 배경색은 첫장의 사진으로 결정이 되는데, 시간에 따른 하늘색의 변화가 있으므로 가장 보기 좋은 사진으로 결정하면 될 듯 싶다. 일단 일몰 후 40분 사진은 하늘색이 많이 파란데 별이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다. 일몰 후 55분 사진은 적당하게 나온 것 같지만 반대로 별이 너무 많이 보여 약간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니 배경색의 정도를 잘 선택하면 원하는 사진을 만들 수 있을 듯 싶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보니 iso 감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고 한다. 너무 높으면 노이즈가 생기기 때문인데 대체적인 의견은 200에서 800 사이다. 그런데 나는 오늘 1200에 놓고 촬영을 하였다. 그렇게 심한 노이즈 현상은 못 느끼겠는데 아무튼 내일 다시 한번 더 도전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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