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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book

아이슬란드 여행 7일차 (군누흐베르)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7일차 (Bridge between continents)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6일차 (골든서클-굴포스)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6일차 (골든서클-스트로쿠르, 게이시르) 게이시르는 주기적으로 분출하지 않아 운이 좋지 않는한 보기가 싶지 않습니다.규모면에서는 높이가 60여미터인 게이시르가 스트로쿠르 (30여미터) 비해 월등하지만언제 터질지 며느리도 모르는지라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었습니다. 게이시르 바로 옆으로 스트로쿠르가 있습니다. 10여분에 한번씩 뻥뻥 터집니다. 10여분마다 터지니 한번 놓쳤어도 금새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구멍으로 물이 몇번 들락날락 거리면 곧 터집니다.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6일차 (골든서클-싱벨리어)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6일차 (라운포사)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5일차 (아큐레이리에서 키르큐펠포스까지) 여행중 가장 힘든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아이슬란드 북쪽 아큐레이리에서 키르큐펠까지 사실 특색있는 볼거리가 없습니다.일정이 계속 될 수록 피로가 누적되어 피곤한데 주야장천 운전만 하니 좀 지겨웠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맑은 하늘이었는데 얼마 못가 흐린날을 마주하고 결국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아큐레이를 벗어나 어쩌다 집 몇채 나오는 시골길을 가다 보니 하늘이 온통 구름으로 뒤덮혔습니다. 중간에 만난 교회. 블뢴뒤오스라는 도시에 있는 교회인데 모양이 독특해 들렀습니다.딱 봐도 하산을 모티브로 지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뢴뒤오스 인구 900여명 정도 되는 아이슬란드에서는 나름 규모가 있는 동네 입니다.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키르큐펠산입니다. 옆으로 좀 긴 형태인데 기크큐펠포스에서 보면 삼각형으로 ..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4일차 (흐베리르) 미바튼 온천에서 차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습니다.화산지대로 땅 이곳 저곳에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계란 썩은내가 진동을 합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에 화성에 와 있는듯한 착각이 드는 곳입니다.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4일차 (고다포스) 신들의 폭포. 고다포스데티포스나 굴포스에 비하면 규모는 작지만 폭포를 마주하게 되자 왜 신들의 폭포라고 하는지 이해가 됐습니다..아이슬란드 여느 폭포들에 비해 모양과 빛깔이 최고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넋을 잃고 떨어지는 폭포수를 계속 지켜봤습니다.폭포를 바라보고 우측으로 가면 이렇게 폭포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폭포 하단 계곡으로 흘러 나가는 계곡물의 색이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싶습니다.하단에 보이는 다리를 통해 폭포 우측에서 좌측으로 건너 올 수 있습니다.자동차가 있다면 좌우측 어느 곳이든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차를 가지고 이동하면 됩니다. 좌측에서는 이렇게 폭포하단에서 폭포를 눈높이에서 정면으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좌우 어느쪽에서 보든 각각의 매력.. 더보기
아이슬란드 여행 4일차 (후사비크 고래투어) 레이캬비크에서 아침 일찍 후사비크로 향했습니다.레이캬비크에서도 고래 투어는 있지만 후사비크에서 확률이 높다하여 후사비크로 향했습니다. 어느 동네를 가든 아기자기한 종교 건축물이 눈에 띕니다. 여기서도 요쿨살론처럼 배가 두가지로 나뉩니다.좀 더 돈을 내고 빠른 고속정을 타는냐 그냥 통통배를 타느냐...사실 요쿨살론은 그러려니 했는데 고래투어는 고속정이 좋은 것 같습니다.고래를 발견하고 근처로 빨리 이동을 해야 하는데 통통배는 생각만큼 빠르지 않았습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배에 앉아 맞은편의 고속정을 보니 약간 부러웠습니다. 출항하는 배에서 바라본 후사비크는 그냥 평온한 시골 동네입니다. 요렇게 생긴게 일반적인 통통배입니다. 멀리 돌고래를 보고 돌아오던 배인데, 저는 이날 돌고래는 못봤습니다. 바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