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마켓에서 ionroad를 검색하면 iOnRoad Augmented Driving이라는 어플이 나온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앞차와의 거리를 알려주는 어플이다. 안전거리 확보가 안되면 알려주기도 하는데, 기발한 어플이긴 하지만 실 주행에서는 별로 쓸일이 없는 것 같다. 굳이 찾고 찾아 한가지 장점이라면 졸음 운전시 안전거리에 의한 경고를 해주니 사고 방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가장 좋은것은 졸음 운전을 하지 않는것이니 장점이라 하기도 모호하다. 어플 써보자고 졸음운전 할 수도 없고...

기계가 아무리 좋아도 운전 대신해주는건 아니니 운전자 스스로의 안전운전이 더 중요.
주행중 캡쳐를 해보았는데, 자동차의 모습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캡쳐 이미지에는 카메라로 보인 모습은 캡쳐되지 않았다. 초록색으로 표시된건 앞차와의 안전거리가 확보중이라는 표시인데, 주의는 노란색, 경고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이 알림 거리를 얼마정도로 할 것인지는 설정에 가서 변경할 수 있다.

일단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별로 유용한 어플은 아닌것 같다. 단지 좀 기발할뿐... 밧데리만 빨리 소모될뿐 별로 쓸일이 없다. 네비게이션까지 되면 모르겠는데 네비게이션은 작동이 안된다. 뭔가 연동이 되는 어플이 따로 있는듯 하다. 아니면 아직 구글 네비게이션이 국내에서 제한적이라서 그런듯... 아무튼 그래서 별로 쓸일이 없다.

결국에 결론은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쓸일은 없을 듯 한 어플이라는 것.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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