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7.03.01 21:10

2017년 2월 26일

도봉역 - 무수골 - 우이암 - 오봉삼거리 - 칼바위 - 자운봉 - 마당바위 - 도봉대피소 - 도봉탐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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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백패킹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7.03.01 21:01

2017년 2월 2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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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일 정유년 새해 일출 산행_태백산 국립공원

새벽 5시 산행 시작 (당골-천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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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결 황매산 억새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6.12.04 21:17

2016년 10월 9일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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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억새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6.06.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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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억새, 황매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라산을 찾았습니다.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6월 4일부터 6일까지 계획을 세웠으나 다들 언제 예약을 하셨는지

6일 서울행 비행기표는 찾아 볼 수가 없어 1박2일의 일정으로 제주 방문을 하였습니다.


4일 저녁에 제주에 내려가 1박을 한후 5일 한라산 산행을 하였습니다.

4일 늦은 저녁까지 제주에는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려 걱정을 했으나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잠에 들었습니다.

많은 등산객들이 올것으로 예상되어 5시에 일어나 씻고 산행 준비를 하여 영실휴게소에서 7시 산행을 계획하였으나

렌트한 차량의 기름을 확인하지 않은 관계로 1100도로 진입을 앞두고 서귀포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했습니다.

덕분에 예정보다 더 지체하여 8시쯤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에 숙소를 나왔을때 하늘은 흐렸고 한라산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1100도로도 구름에 갇혀 안개비가 내렸는데 영실 휴게소에 도착하니 구름이 걷히고 있었습니다.

영실기암의 병풍바위로 구름이 상승해 흩어지기를 반복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구름위에 올라서게 됐습니다.


구름 바다 위에 있으니 신선이 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계속 산 아래에만 있었다면 아마도 이날 하루 종일 우중충한 날씨로 알고 지냈을 겁니다.

실제로 산행 후 하산하니 산 아래는 안개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습니다.


연휴라 산악회부터 개인까지 많은 등산객이 한라산을 찾았습니다.


병풍바위 절벽으로 연분홍 철쭉이 얼굴을 내밉니다.

이날 1500고지 아래로는 철쭉이 거의 지고 없었고 위로 철쭉이 보이기 시작해 윗세오름에서 만개를 했습니다.


저는 한라산 영실코스에서 1500고지 위 등산로 좌측으로 난 고사목 지대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죽었지만 기품이 풍기는 세월의 흔적과 새생명에게 빛을 내어준 배려까지 고마움이 느껴집니다.


걷혔던 구름이 아래에서 다시 상승해 능선을 넘으며 살짝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드디어 윗세오름으로 향하는 능선길에 올라 섰습니다.

눈앞으로 끝없이 펼쳐진 철쭉군락이 눈에 들어오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신비로움에 감탄만 나옵니다.

웃세족은오름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과 흰구름 분홍빛 철쭉. 어느것 하나 부족한게 없습니다.

먼저 도착한 등산객들이 웃세족은오름 위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기 바쁩니다.


저도 전망대에 올라 봤습니다. 처음 이 전망대에 올랐던게 11월 초가을 이었는데, 전망대에 오를때마다 항상 그때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영하로 내려간 기온에 데크길 바닥은 내린 서리가 얼어 붙어 미끄러웠고 매서운 바람에 전망대 밑에 들어가 해가 나기까지 바람을 피해있었습니다.

혼자한 산행에 새벽 산행이라 아무도 없었는데, 이러다 저 체온증이 오는게 아닌가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며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아직도 볼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웃세누운오름의 마스코드 바위입니다.

화산 폭발시 솟아오른 마그마가 식은것 같지는 않고 폭발때 튕겨져 나온 돌덩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라온 방향을 바라보니 철쭉군락이 끝이 없습니다.


이제 전망대를 내려와 대피소를 거쳐 남벽분기점으로 향합니다.



대피소로 향하는 길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병풍바위를 지나 윗세 오름까지의 산행이 끝없이 펼쳐진 철쭉 군락지를 바라보는 산행이라면

대피소를 지나 남벽까지의 코스는 철쭉을 등산로 바로 옆에 두고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화구 외벽 풀한포기 나기도 힘들것 같은 바위 위로도 철쭉이 피어났습니다.

현무암 화구벽이 꼭 시멘트를 부어 놓은것 같습니다.


지대가 높아 기온이 낮다 보니 구상나무 꽃이 이제야 만개했습니다.



8시쯤 시작한 산행의 종착지인 남벽 분기점에 3시간 후인 11시쯤 도착을 하였습니다. 

영실휴게소에서 윗세오름까지 1시간 30분정도 걸리고 윗세오름에서 남벽분기점까지 1시간 정도 걸리니

사진찍으며 여유로운 산행치고는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남벽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으나 일정보다 빨라 다시 윗세오름으로 돌아가 점심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돌아가는 길 뒤를 돌아보니 갈때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이 눈에 들어 옵니다.

운동도 좋지만 여유를 가지고 최대한 많이 느끼고 담아가는 산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북동쪽에서 계속 몰려오던 구름이 걷히며 백록담 화구가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웃세 붉은 오름의 철쭉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남벽 분기점까지 산행시 웃세 붉은 오름과 방에 오름 주위의 철쭉 군락이 화려합니다.



윗세오름 대피소에 도착해 점심을 먹는데 북동쪽에서 구름이 잠시 몰려 오더니 

남쪽에서 구름이 몰려 올라옵니다. 순간 구름에 갇혔다 다시 하늘이 열렸다를 반복했습니다.

식사 후 좀 대기하다 구름이 걷히는것 같아 하산을 시작했는데 얼마 못가 구름에 완전히 갇혔습니다.

역시 변화무쌍한 날씨가 높은 산은 높은 산이구나 싶습니다.


하산때 웃세족은오름 전망대에 다시 올라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렸는데

구름이 몰려 왔다 걷히기를 반복할뿐 날이 맑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 그냥 하산을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걷혔다 다시 갇히기를 반복하더니 하산을 결정하고 내려서자 완전히 구름속에 다시 갇혔습니다.




흐릿해진 시야는 병풍바위로 다가갈수록 더 좁아져 구름속 산행이 되었고 영실 휴게소에 도착후 1100도로로 내려서자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산시 화구벽을 배경으로 다시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구름에 갇혀 아쉽게도 화구벽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한라산이 내년에 다시 오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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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덕유산 산행때와 마찬가지로 속리산 산행을 계획하였으나

소백산 철쭉이 만개할것 같다기에 급 선회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선택은 역시 최고였습니다.


2016년 5월 22일 죽령-제2연화봉-천문대-연화봉-희방사-희방폭포

희방제2주차장에서 죽령까지 택시로 이동했는데 비용은 1만5천원을 지불했던것 같습니다.


소백산 철쭉을 마주하면 수줍은 미소같은 느낌이 듭니다.

산철쭉과 달리 꽃이 크고 화려하지만 색은 연해 막 드러내려고 하는 느낌보다 은은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기상 관측소, 제 2연화봉 대피소 부근에 산철쭉으로 보이는 꽃을 발견했는데

기존에 알던 철쭉과 달리 꽃잎이 겹겹이 피어있습니다.


알기로는 작년에 처음으로 문을 연 제2 연화봉 대피소.

기존 군부대가 있던 자리에 시설을 보수해 등산객을 위한 시설이 탄생하였습니다.

최근 문을 열어 시설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대피소 옆 기상관측소에는 전망대가 생겨 멋진 경치를 감상할수 있다고 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둘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2연화봉 아래 전망대에서 연화봉을 바라보니 희미하지만 철쭉 군락지가 눈에 들어 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미세먼지 문제가 정말 심각한것 같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짧은 거리도 미세먼지로 선명하지 못하니 참으로 심각합니다.


제2연화봉에서 연화봉까지는 생각보다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의 산철쭉 군락지 규모에 비하면 그 규모는 작으나

꽃만 보자면 전 소백산 철쭉이 더 마음에 듭니다.



그 크기가 참으로 크고 화려합니다.

파스텔톤의 색상은 또 얼마나 싱그러운지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








연화봉에 오르니 비로봉으로 향하는 제1연화봉 주위로도 철쭉 군락지가 눈에 들어 옵니다.

오늘 산행의 목적지는 연화봉이었기에 저는 연화봉에서 점심 식사후 희방계곡으로 하산을 했습니다.


하산시에도 아름다운 철쭉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산행을 5월 22일에 하였는데, 이때 철쭉 개화는 1200m 정도에서 이뤄진것 같습니다.

1200~1300m 사이에서는 철쭉이 일부 지고 있었고 1300m 이후로는 85%정도 개화를 했습니다.

1200m 아래로는 철쭉이 이미 져서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희방사를 지나사 시원한 폭포 소리가 들려 옵니다.

겨울에만 봐서 항상 얼어 있는 모습만 봤는데,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보니

산행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좀 가물어 수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내륙지방 가장 큰 폭포 답게 장쾌합니다.

이렇게 8시 죽령고개에서 시작한 소백산 철쭉 산행은 1시 30분 희방폭포를 지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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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풍기읍 삼가리 | 소백산 연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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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눈꽃 산행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6.05.30 17:52

2016년 3월 1일. 전날 중부 내륙에 눈 예보가 있어 속리산 산행을 계획하였으나

장성에 아는 분이 눈이 많이 온다하여 덕유산으로 급 선회하였습니다.

같은날 속리산을 가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덕유산 선택은 최고였습니다.


동행한 초보자를 위해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향적봉-중봉-오수자굴-백련사-무주구천동 하산으로 산행을 하였습니다.

구천동에서 덕유산리조트까지는 택시를 이용했는데 비용은 1만원을 지불했던것 같습니다.


밑으로는 하얀구름 위로도 하얀 눈 세상 어디를 둘러 봐도 흰세상입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바닷속 산호를 보는것 같습니다.




왜 국립공원 관리 공단 직원들이 최고의 산행지로 덕유산을 꼽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모두들 아름다운 풍경을 조금이라도 더 담아가려고 셔터 누르기가 바쁩니다.


향적봉으로 향하다 만나는 거북바위. 푸른 하늘이 정말 바닷속 거북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거북바위가 보인다면 정상에 다 온겁니다.



날이 맑아 지리산 천왕봉이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입니다.



저 멀리 경남 합천 가야산 국립공원도 눈에 들어 옵니다.

가야산은 산악회에 산행 신청을 하고 경부고속도로 죽전 버스정류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깜박하고 그냥 통과를 하는 바람에 바람 맞고 집으로 돌아간 안좋은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

그래서 아직 가야산은 가보질 못했습니다. 



스키장 슬로프가 빙하로 만들어진 계곡 같습니다.

흰도화지에 등산객들의 물감이 튀었습니다.



멀리 남덕유가 눈에 들어 옵니다. 남덕유도 아직 한번도 못가 봤는데 덕유산 종주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날의 산행은 중봉에서 오수자굴-백련사-구천동이라 남덕유는 멀리서만 바라봤습니다.



중봉이 이제 가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곤도라 타고 설천봉에 내리면 향적봉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고 

향적봉에서 중봉까지는 완만한 경사길로 정말 얼마 안걸리고 도착합니다.









중봉에 도착하자 저 멀리 남덕유를 향해 뻗어가는 백두대간의 능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덕유산은 겨울에만 와서 잘 모르겠지만 이 길이 꼭 소백산의 능선길과 닮아 있는것 같습니다.




하산하다 오수자굴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는데 오수자굴 안에 천장에서 떨어진 물로 역고드름이 솟아 났습니다.

요런건 또 처음 보는지라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설천봉에서 오전 9시 10분에 시작된 산행은 오후 2시 30분에 구천동에서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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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 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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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철쭉의 설렘. 한라산

Posted by newdoll Travel book/산[山] : 2015.07.09 22:20

산행일시 : 201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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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륜동 | 한라산 웃세붉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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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세오름 대피소에서 라면을 사먹으려 했으나 줄이 너무 긴 관계로 영실 휴게소에서 산 주먹밥으로만 점심을 해결 후 하산하기로 했다.

*영실 휴게소에서 1인분으로 파는 주먹밥은 1/2인분도 안되니 건장한 분들이라면 최소 2개는 구매를 해야 허기지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윗세오름 - 어리목 - 어승생악.

보통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어리목에서 시작을 많이 하는데, 어승생악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을 느끼고 싶어 코스를 영실 - 어리목으로 결정.

어리목에서 등반시 정류소에서 어리목 입구까지 약 1km

영실에서 등반시 정류소에서 영실 입구까지 약 2.5km 를 걸어야 하니

굳이 어승생악을 오르지 않을거라면 어리목 등반 영실 하산이 이상적인 것 같다.


물론 어승생악을 먼저 올라 어리목 영실을 갈 수도 있겠으나

아침에 어승생악에 오르는 경우 역광으로 비스듬히 비치는 햇살에

정상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일반적인 광경이 아닌 특별하고 멋진 광경을 원한다면

이른 아침 동트기 전 어승생악을 올라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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